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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청소년 시민교육 강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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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민포럼 작성일2004.01.08 조회5,1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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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安民정책포럼입니다. 저희 安民정책포럼에서는 동아일보와 함께 청소년 시민의식 고양운동의 일환으로 '2004 청소년 시민교육' 강연행사를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저명한 교수님과 박사님을 초빙하여 청소년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하는 이번 강연은 엄선된 50여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1년여에 걸쳐 장기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늘은 지난 2003년 12월 31일과 올해 1월 7일 안민관련 동아일보의 기획기사 - '[新 아크로폴리스] <1> 프롤로그 - 좌담' 과 - '[新 아크로폴리스] <2> 나는 누구인가' 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기획기사를 통하여 본 행사의 취지와 목적을 다시 한번 설명드리고 나아가 많은 분들의 성원과 참여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민포럼 사무국 올림. ==== < 기사내용 > ======================================================= [新 아크로폴리스] <1> 프롤로그 - 좌담 《우리 사회에서 존경받고 있는 저명학자 50여명은 미래주역인 젊은이들이 진정한 민주시민사회를 열어 갈 수 있도록 역사 속에서 검증된 사상과 지혜를 전수해 주는 ‘지식인 결사(結社)운동’에 나섰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의 교수인 학자들은 철학, 역사, 사회, 법·정치, 경제, 국제관계 등 6개 분과에 걸쳐 지난해 3월부터 10개월간 여러 차례의 토론을 거쳐 50여개의 핵심주제를 뽑고 각 주제에 대한 강의안을 만들어 왔다. 학자들은 이를 토대로 올 한 해 동안 강연과 대담, 역사유적지 및 문화현장에서의 토론 등을 통해 청소년과 일반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민주시민교육의 장을 열어갈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또 10, 20대 젊은이들과 40, 50대 학자들이 우리의 현실을 반성하고 문제를 풀어나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만남의 장’이 되기도 할 것이다. 젊은이들은 학자들로부터 차세대 민주 리더가 되기 위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지식이나 사상을 흡수할 수 있고, 또 학자들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방황과 고민을 이해 할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 '[新 아크로폴리스] <1> 프롤로그 - 좌담' 기사 전체 내용 보기 ========================================================================= [新 아크로폴리스] <2> 나는 누구인가 《‘젊은 리더를 위한 민주시민강좌’의 첫 주제는 ‘나는 누구인가’(‘나’의 자아정체성)이다. 한국인들이 사이버공간에서 시시각각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진화시키고 있는 PC방을 이야기의 장소로 잡았다. 성균관대 철학과 손동현 교수(57)와 같은 과 4학년생인 한지희씨(25)가 성균관대 교내 PC방에서 롤플레잉(role playing) 게임인‘리니지’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더 이상 스승과 제자가 아니라 ‘켄트 성’을 차지하기 위해 다른 캐릭터들과 혈맹을 맺으며 생사를 걸고 전투를 벌이는 전사가 됐다.》 ▽손동현 교수=이거 쉽지 않군. 뭐 교수라고 봐주는 것도 없네. ▽한지희군=죄송합니다. 게임은 게임이지요. ▽손=게임에서는 평소의 한군과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군. 예의 바르고 신중하던 성격 이면에 이런 공격성이 숨어 있는 줄은 몰랐어. ▽한=어차피 다른 환경에서 다른 캐릭터로 나섰으니 현실에서 못해보는 역할을 한번 신나게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때론 어떤 것이 진짜 저의 모습인지 조금 혼란스러울 때도 있어요. ▽손=그건 한군이 그래도 현실에 뿌리박고 있다는 증거야. 그런데 사이버공간에서의 ‘자아정체성’은 현실과 달리 아주 임의적이고 우발적으로 조작된 거지. 자기 캐릭터를 쉽게 바꾸거나 심지어 팔아치우기도 하지 않나. 단 한 번뿐인 현실공간의 인생까지 그렇게 무책임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지 않을까 걱정이네... ▶▶ '[新 아크로폴리스] <2> 나는 누구인가' 기사 전체 내용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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