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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이 지난 대한민국사회는 행복한가 불행한가
2014-08-21 (목)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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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떠오르는 해를 감싸는 사진



반년이 지난 대한민국사회는 행복한가 불행한가

청협 청소년기자단 안현준 기자

 

매일매일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사건사고들이 연이어 터지고, 정치권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충돌을 하고 있다. 2014년 한 해를 어떤 이는 불행한 해라고 한다. 또 다른 이는 2014년은 행복한 해라고 한다. 본 기사에서는 후자의 의견에 귀 기울여보기로 한다.

 

왜 사람들은 2014년을 불행한 해라고 부를까?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 그 해답을 알아볼 수 있었다. 15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투표에서 사람들은 2014년이 불행의 해라고 생각한 이유로 세월호 참사와 같은 안전사고가 연달아 일어났다는 대답을 가장 많이 선택하였다.

 

실제로 2014년으로 들어오면서 세계라는 큰 범주 또는 대한민국이라는 작은 범주 안에서 바라보면 수많은 사고들이 일어났다. 먼저 2014년 국내에서는 4월에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고, 세계적으로는 비행기 추락사고가 있었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소방헬기가 추락하면서 전원 사망이라는 안타까운 소식도 들려왔다. 이런 사고들을 통해서 우리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안전 불감증에 걸리기도 하고, 피해자가족들의 슬픔을 공유하기도 한다. 또한 대형 참사가 아니어도, 현대백화점 천장 붕괴나 지하철 사고 등을 통해서 대한민국 사회가 불안해하고, 올 한 해가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하나의 요인일 것이다.

 

일각에서는 불행의 해라고 말하는 것이 사고 뿐만 아니라 제도 또한 하나의 요인이 될 수 있다. 제도를 통해서 본다면 이 사회는 불안한 해라고 보는 것이 맞는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다. 왜냐하면 2014년에는 6.4지방선거와 7.30재보선 선거가 있고 세월호 참사에 관한 정치권의 충돌도 시시각각 일어나고 있다. 또한 광역버스의 입석을 금지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불편을 안기도 하였다. SNS를 통해서 일어나는 각종 막말파문이나 해양경찰청 해체 등도 역시 올 한 해가 불안한 해라고 말하고 있다.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눈만 뜨면 사고나 정치권들의 충돌에 관한 기사가 가장 많이 보이는 게 현재 2014년의 한 해의 현실이다. 여기서의 불행의 해라는 것의 상징적인 의미는 그만큼 사회가 혼란하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사회가 혼란하면 사람들도 혼란스러워 해서 더 큰 실수를 만들 수 있다. 이런 사회가 혼란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월호 참사처럼 대형사고가 일어나지 않으려면 사회에서 정한 규칙과 규제를 엄격하게 지켜야한다. 하지만 그것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눈앞에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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