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ational Council of Youth Organizations in Korea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청협소식

청협소식 상세

제목
청협소식 150호(10.6)
2014-10-06 (월) 10:06
글쓴이
관리자
2,604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소식 150호 입니다(2014.10.6)
청협소식 150호 사진첫번째

청협소식 150호 사진두번째

청협소식 150호 사진세번째

2014년 10월 150호 청협소식 2014년도 대한민국 청소년육성 대상 추천공고 안내

- 국회의원, 언론사(인), 기업(인) 대상 / 11.13까지 접수 중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함종한)는 청소년육성을 위해 헌신한 국회의원 및 언론사(인), 기업(인)을 포상하고 격려하고자, 오는 12월 중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제1회 대한민국 청소년육성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며, 오는 11월 13일(목)까지 후보자를 추천받고 있다. 시상부문은 의정활동, 언론활동, 사회공헌 활동, 특별공로 등 총 4개로, 추천을 희망하는 단체 또는 개인은 소정의 서류를 갖추어, 기한내 청협 사무국으로 제출하면 된다. 본 시상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범국가적인 분위기 조성과 청소년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유도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협 홈페이지(www.koreayouth.net)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 문의: 운영지원팀 임대환 주임(02-2667-0471 / lim78@koreayouth.net)

조달현 사무총장, 2014 자랑스런대한국민大賞 수상

- 9.2, 국회헌정기념관, 청소년정책부문 수상 -

조달현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사무총장은 지난 9월 2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4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청소년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본 상은 2014 대한국민대상위원회와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엔디엔뉴스, 서울시티, 대한국민이 주관하는 상으로, 조달현 총장은 국내 청소년정책의 발전과 청소년들의 올바른 육성, 정부와 청소년단체간의 상호협력을 통한 청소년운동 활성화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조달현 총장은 “수상의 영광을 청소년분야에서 묵묵히 일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청소년단체, 청소년지도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전국의 청소년기관단체들과의 협력과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4 아시아 청소년 초청연수 대단원의 막 내려

- 24개국 198명 청소년 참가, 8.7~19, 서울, 전주, 제주도 일원 -

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가 개최하고 외교부와 참가국 주재 한국대사관이 후원한 아시아청소년들의 연수와 축제의 장 ‘2014 아시아청소년초청연수’가 지난 8월 7일부터 19일까지 서울과 전주, 제주도에서 한국 등 아시아 24개국 2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1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연수는 아시아 청소년들이 ‘아시아 청소년! 새로운 창조의 시대를 열다(Asian Youths! Start a New Innovative Era)’를 슬로건으로 공동의 관심주제에 대해 함께 토론하며, 아시아가 주도하는 새로운 창조시대의 주인공으로 성장하고 상호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개회식은 8월 8일 오전 11시 반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24개국 청소년과 주한 외교사절, 주요 청소년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의 슬로건은 세계의 중심으로 부상하는 아시아의 새로운 역할을 인식하고 아시아의 공동체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교두보로서 아시아 청소년간의 양적ㆍ질적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아시아 청소년! 새로운 창조의 시대를 열다’로 정하였다.

프로그램은 크게 특별강연, 한류 컨퍼런스 및 문화교류 활동, 그리고 팀워크 활동 등으로 구성 운영되었다. 특히, 한류 컨퍼런스에서 국경과 언어를 초월해 사랑받는 문화콘텐츠에 대해 토론하고, 아시아 청소년들이 자국 내 불고 있는 한류 현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에 앞서 8일 AW컨벤션센터에서 현재 한류 스타로 활동하고 있는 알렉산더 리 유세비오(유키스 전 멤버)가 ‘세계가 한류에 물들다’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이어 9일부터 전주와 제주도를 방문해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역사 유적지를 탐방하면서 한국의 오랜 역사ㆍ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한국의 젊은이들과의 교류를 통해 친교의 시간도 가졌다. 또한 초청연수의 일환으로 여러 국가 청소년들은 한류의 중심 매개체인 K-POP을 중심으로 자유로움과 상상력을 표출하는 K-POP 여름 콘서트를 10여 일간 함께 준비하며 서로 이해를 높이고 우호를 증진하였고, 16일 이러한 축제의 장을 즐겼다. 폐회식은 18일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19일 출국했다.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은 “오늘날 국제사회에서 아시아의 중요성과 위상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청소년들이 있다”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차세대 리더로서 아시아를 넘어 세계평화와 번영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개최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제25회 국제청소년포럼 성료

- 40개국 75명 청소년 참가, 8.20~27, 서울 및 무주 일원 -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제25회 국제청소년포럼’이 8월 20일부터 27일까지 서울과 전북 무주에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전 세계 40개국 8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행사는 8월 20일 국제청소년센터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간 진행되었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세계평화에 대한 특별강연, 국가별 사례발표, 한국사회문화연수 등이다.

포럼의 주제는 '청소년과 세계평화(Youth and World Peace)'로, 참가자들은 최근 동북아 영토분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등 국가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평화란 무엇인지 고민하고 세계평화를 위한 방안들을 모색하는 내용으로 소주제토의, 찬반토론, 전체 총회 등 다양한 형태로 토론을 나누었다. 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이 직접 준비한 주제관련 국가별 사례발표, 태권도원에서의 태권도 체험 및 한국 전통악기 체험, ‘세계 평화’ 특별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25일 전체총회를 통해 선언문을 작성하였고, 26일 폐회식에서는 선언문을 최종 채택하며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한편, 국제청소년포럼은 국제적으로 격상된 우리나라의 위상에 맞는 역할을 다하기 위해 세계평화의 주역인 청소년들 간에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국제평화캠프’라는 명칭으로 1990년 제1회 행사를 개최하여 매년 열리고 있다.

2014년 전국 청소년지도자 대회 성료

- 9.24, AW컨벤션센터, 전국 700여 명 청소년지도자 참가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와 여성가족부가 개최한 ‘2014년 전국 청소년지도자 대회’가 지난 9월 24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AW컨벤션센터에서 ‘꿈과 희망을 이끄는 청소년지도자들의 비상(飛上)’을 주제로 전국 청소년지도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본 지도자대회는 전국의 청소년 관련 시설·기관·단체 등 현장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청소년지도자를 격려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청소년 활동 안전 및 학업중단 청소년 지원 강화, 2015년 예산 확대 등 주요 청소년 정책을 공유하고, 청소년지도자들이 주인이 되어 고민상담 신호등, 지도자간 악수회 등 상호교류를 통한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보라매청소년수련관 최하영 주임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앞장서 '2014년 올해의 청소년지도자'로 선정된 10명의 모범 지도자에게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이 수여되었다. 한편, 이날 김희정 장관은 청소년 관련 시설·기관·단체 등 현장의 청소년지도자 40여명과 별도의 간담회를 갖고 청소년 정책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청소년이 희생되는 가슴 아픈 사고의 발생으로 청소년 활동에 대한 안전 확보와 함께 위축되어 있는 청소년 활동의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여성가족부도 청소년의 안전을 전제로 한 청소년 활동이 보다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으며, 현장 지도자 여러분들이 더욱 단합하여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안녕! 우리말, “청소년 언어문화 경진대회”시상식 개최

- 9.20, 페럼타워 페럼홀, 시상식 및 수상작품 발표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와 한국스카우트연맹이 공동 주관한 ‘안녕! 우리말, 청소년 언어문화 경진대회’ 시상식 및 발표회가 지난 9월 20일 오후 1시 반부터 3시까지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진행되었다. 본 대회는 청소년 문화 속에서 언어 사용에 대한 문제점을 청소년 스스로 자각하고 올바른 언어문화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도록 바른 언어와 적절한 의사소통방법을 주제로, 6월부터 진행한 공모사업이며, 시상식에서는 한국스카우트연맹 김기덕 사무총장을 비롯한 심사위원들이 최고상인 으뜸상을 포함하여 13개 팀의 시상을 하였다. 영예의 으뜸상은 빛골짜기의 ‘그름에서 옳음으로’가 차지하였고, 버금상은 은어잡이의 ‘우리에게만 들리는 소리’, 한림연예예고의 ‘김순화 언어개선 프로젝트’에게 돌아갔다. 보람상은 한글사랑단의 ‘준말, 대화근절의 시작’, 일루전의 ‘굴러들어온 욕이 한글 빼낸다’, 메이킹의 ‘코마상태_언어의 의식불명’, 열음의 ‘말 한마디’ 4팀이 수상하였다. 솜씨상으로는 JJG의 ‘안녕’, 차가비의 ‘한글 2013’, 대물의 ‘The Lost Mouth’, 흰여울의 ‘언어시대’, 아리아의 ‘언어가 무엇이라고 생각해?’, 소나기의 ‘찾아갈게’ 등 총 6편이 수상하였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와 한국스카우트연맹은 올해 안녕! 우리말, “청소년 언어문화 경진대회” 사업과 관련하여, 홍보물 제작 및 배포, 부스운영을 통한 홍보활동 등으로,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바른 언어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제고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2014년, “청소년이 만들어가는 청소년 세상”

『청협소식』편집 : 정보홍보팀 / 글 ㆍ사진 김지은 조중훈 / 02-2667-0475 / ncyok@koreayouth.net

목록
xvideos redtube hd teen sex fuck teen anal porn sarisin porno
xvideos redtube hd teen sex fuck teen anal porn sarisin porno